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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OGP 리더스 서밋
    20-10-13 / 추천 : 0 2020 OGP 리더스 서밋

    지난 9월 24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은 제11대 열린정부파트너십 의장국인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신임 의장으로서 제4회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 참석했습니다.

    진영 장관은 회의에서 OGP 의장국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시민사회의장과 함께 추진해 나갈 공동비전(①시민영역·국민참여,② 반부패,③ 포용적 디지털 혁신)

    을 제시하고 의장국으로서의 활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열린정부 모범국가로서 전 세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회원국의 역량강화 학습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국제사회 열린 정부 활동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울러 의장국으로서 제7차 글로벌서밋 개최 계획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OGP가 1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 개최되는 OGP 글로벌서밋은 열린정부를 주제로

    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서 OGP 의장국만 유치·개최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OGP 글로벌서밋 개최를 통해 전 세계 열린정부 리더들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제적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 열린정부계획 수립 TF 출범
    20-06-22 / 추천 : 0 열린정부계획 수립 TF 출범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의 개방·반부패·시민참여 노력을 담은 '제5차 열린정부 국가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 민관 TF를 출범했습니다. 열린정부 국가실행계획은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GP)​의 회원국 정부와 시민사회가 열린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만드는 2개년 계획입니다.

    민관협의체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공동위원장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윤종수 사단법인 코드 이사장)은 대한민국 제5차 열린정부 국가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정부·국민제안 150건을 접수해 디지털·개방, 반부패, 재정투명성, 참여·사회적가치 4개 부문에서 숙의를 시작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ww.mois.go.kr


  • 코로나19 대응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
    20-05-21 / 추천 : 0 코로나19 대응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

    행정안전부는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GP)가 주관한 디지털포럼 온라인 토론회(20.5.5.)에 참석해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했습니다.

    토론회에는 헬렌 클락(Helen Clark) 뉴질랜드 前 총리, 산자이 프라드한(Sanjay Pradhan) OGP 사무총장, 로빈 호데스(Robin Hodess) 시민사회의장, OGP 의장국 아르헨티나 정부의 시저 허크(Cesar Huck) 열린정부디지털부 차관, 부의장국 대한민국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자들은 정부·시민사회·국제기구가 어떻게 코로나19를 대응했는지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위기 속에서도 투명성·반부패·시민참여 등 열린정부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대응 방법으로 ① 준비된 감염병 대응 체계 마련, ② 정부의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 ③ 민간·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제시하고,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례의 한 예로 정부가 마스크 보유 데이터를 제공하고 민간이 활용해 만든 '마스크 앱'을 꼽았습니다.

    ※ OGP는 정부의 투명성 제고·반부패·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2011년 출범한 국제협의체이며, 우리나라는 OGP의 제11대 의장국으로 오는 10월 임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 열린 대응, 열린 회복 디지털포럼 안내
    20-05-04 / 추천 : 1 열린 대응, 열린 회복 디지털포럼 안내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GP)은 '열린 대응, 열린 회복(Open Response, Open Recovery)' 제하 디지털포럼을 5.5.(화) 20:00-21:00(우리나라 시간) 개최합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헬렌 클락(Helen Clark) 뉴질랜드 前 총리, 산자이 프라드한(Sanjay Pradhan) OGP 사무총장, 로빈 호데스(Robin Hodess) OGP 시민사회의장, OGP 의장국 아르헨티나 정부의 시저 허크(Cesar Huck) 열린정부디지털부 차관, 부의장국 대한민국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합니다.

    정부, 시민사회, 국제기구가 어떻게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지, 열린정부 가치를 활용해 어떻게 위기로부터 회복할 수 있는지 토론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디지털포럼 소개 페이지(영문): https://www.opengovpartnership.org/events/open-response-open-recovery-digital-forum/

    디지털포럼 참가 신청: https://apolitical.co/covid-open-government/

  •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 회의
    20-03-31 / 추천 : 2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 회의

    열린정부 구현을 위한 민관협의체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열린 정부 가치를 확산하고,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약칭 OGP) 활동을 함에 있어서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소통을 보장하기 위한 민관협의체입니다. 투명성 증진, 부패척결,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며, 국제적 권고사항인 2개년 계획을 수립·이행·평가하고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합니다.

    2019년 12월 10일 개최한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 제4차 회의에는 마리아 바론(Maria Baron) 시민사회의장, 조 파월(Joe Powell) OGP 사무차장을 비롯한 본부 대표단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의장국 활동 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아울러, 2020년 3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제5차 국가실행계획 수립을 앞두고, 국제사회에 모범일 될 만한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정부위원 (7)

    • 행정안전부(정부위원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민권익위원회
    • 기획재정부
    • 인사혁신처
    • 서울특별시
    • 한국정보화진흥원


    민간위원 (11)

    • 코드(민간위원장)
    •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 알권리연구소
    • 오픈넷
    • 정보화사회실천연합
    • 정의연대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한국자치행정학회
    • 한국투명성기구
    • 함께하는 시민행동
    • 행정개혁시민연합
  • 대한민국 OGP 의장국 비전선언문
    20-02-12 / 추천 : 1 대한민국 OGP 의장국 비전선언문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의 제11대 의장국으로 선출된 대한민국 정부의 비전선언문을 공유합니다. 우리나라는 78개국을 대표해 2019년 10월 부터 2021년 9월 까지 의장단으로 활동합니다.

    2019-21년 의장국 비전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참여 민주주의의 활성화(Promoting Participatory Democracy at All Levels)
    •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추구(Pursuing Public Values towards an Inclusive State)
    • 혁신을 통한 정부 신뢰 제고(Renewing Trust through Government Innovation)


    중점과제, 국제적 리더십, 국내 활동, 대외 협업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대한민국 OGP 의장국 비전선언문(국·영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진영 장관, OGP 이달의 인물로 선정
    19-11-06 / 추천 : 1 진영 장관, OGP 이달의 인물로 선정

    전 세계 열린 정부를 주도하는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이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을 ’국제사회가 주목할 만한 이달의 인물’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 진영 장관이 선정된 것은 열린 정부를 향한 확고한 의지와 리더십을 선보이고, 정부혁신을 통해 국민의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GP 사이트 : https://www.opengovpartnership.org/

    OGP 소개 페이지 : https://www.opengovpartnership.org/stories/faces-of-open-government-minister-young-chin/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https://mois.go.kr/synap/popup/synapFileViewOpen.do?atchFileId=FILE_00089375NTJp3iu&fileSn=0

  • 대한민국, OGP 제11대 의장국 선출
    19-08-28 / 추천 : 2 대한민국, OGP 제11대 의장국 선출

    Press Release:
    Korea to Lead Global Open Government Efforts
    Korea Selected as Incoming Co-Chair of the Open Government Partnership


    The Republic of Korea has been elected as Incoming Government Co-chair of 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open government, for the 2019-21 years. On August 27, OGP announced its 11th government and civil society co-chairs: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Maria Baron, Executive Director of Directorio Legislativo.

    As an incoming co-chair, Korea will begin its two-year term this October to lead global efforts to promote open government and deepen democracy. The current co-chairs are the Government of Canada and Nathaniel Heller, Executive Vice President for Results for the Development Institute.

    OGP is a global movement of reformers to promote transparency, fight corruption and increase citizen participation globally. Initiated by remarks by former U.S. President Barack Obama to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OGP was launched in 2011.

    OGP has grown from eight founding governments to 79 including the United States, Canada and France with 20 local governments and thousand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including Transparency International.

    The Republic of Korea led by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joined OGP at its launch in 2011, and elected as one of Steering Committee member countries in 2017.

    Korea’s election to OGP chairmanship implies that Korea has shown globally its continued efforts and achievements in government innovation, and will represent 79 government members and thousand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that collaborate to make government more transparent and deepen democracy at the international level.

    Working in partnership with an incoming civil society co-chair Maria Baron, Korea will develop a joint-vision for open government that would set directions of OGP’s second decade following its 10th anniversary in 2021. Furthermore, Korea considers hosting the ‘OGP Global Summit’ in 2021 that marks the 10th anniversary of OGP.

    OGP has recognized Korea’s efforts to protect democracy through candlelit vigils and Gwanghwamoon 1st Street which is a citizen participation platform.

    OGP CEO Sanjay Pradhan said “Following the civic groundswell of the Candle Protest in Gwanghwamun Square, South Korea has made strong efforts to broaden opportunities for community participation in government decision-making, and to open up government. As incoming chairs of the OGP Steering Committee along with Maria Baron as their civil society counterpart, we look forward to benefitting from their leadership in defending and expanding civic space, building an inclusive society, and driving government innovation."

    “With shrinking civic spaces and diminishing citizen trust in government globally, open government is key to addressing a variety of issues as such,” said Minister Chin, Young of the Interior and Safety. “Korea as Incoming Government Chair for the 2019-21 years will continue our efforts to lead by example and push open government forward at the international level.”



    Point of Contact: Yujin Lee,
    Deputy Director of Innovation Planning Division
    yujinflee@korea.kr

  • OECD 공공혁신선언문
    19-08-06 / 추천 : 1 OECD 공공혁신선언문

    OECD는 공공부문 혁신에 관한 일반적 원칙을 마련하고, 장기적 목표를 제시하기 위해 '공공혁신선언문(Declaration on Public Sector Innovation)을 2019년 5월 채택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OECD 공공행정위원회(Public Governance Committee, PGC) 위원으로 활동하는 행정안전부는 동 선언문의 수립 단계에 참여해 국제기준을 마련하는데 동참했습니다. 2019년 장관급 회의인 각료이사회(Ministerial Council Meeting)에서 OECD 35개 회원국*이 채택한 선언문의 주요 내용을 공유합니다.


    * 공공혁신선언문을 채택한 OECD 35개 회원국 (알파벳 順)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칠레,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대한민국,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웨덴, 스위스, 터키, 영국, 미국


    ***

    OECD 공공혁신선언문(Declaration on Public Sector Innovation) 주요 내용


     ㅇ (배경) 정부는 불확실하고 복잡한 환경에 처해있으며, 디지털 변혁·불평등과 같은 다양한 도전과제를 마주함에 따라 정부 운영방식을 혁신할 필요가 있음
     ㅇ (수립 절차) 공공혁신팀(Ob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 초안 마련 → 공공행정위원회 및 국가담당자 회의 논의 →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 각료이사회 채택
     ㅇ (주요 내용) 정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A. 공공분야 내 혁신을 수용하고 증진한다.
     ⅰ. 정부는 목표를 달성하고 국민에게 더 잘 봉사하기 위해 혁신한다.
     ⅱ. 추진 중인 혁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한다.
     ⅲ. 혁신의 다양한 특성을 인지하고, 수요·목표·우선과제에 맞는 체계적 접근방식을 택한다.
     ⅳ. 기관별 업무·기능·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혁신 체계를 관리한다.
     ⅴ. 혁신은 다른 기능과 마찬가지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한다.


    B. 모든 공무원이 혁신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원한다.
     ⅰ. 개방적인 문화, 시행착오를 통한 교훈, 칸막이 없는 협업을 통해 혁신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ⅱ. 정부기관과 공무원이 적절한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생각·기술·일하는 방식을 핵심 과업으로 삼을 수 있도록 재량을 부여한다.
     ⅲ. 모두가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의 업무를 명확히 설정한다.
     ⅳ. 혁신이 다양한 기술·역량·동기부여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인정한다.
     ⅴ. 공무원이 보다 쉽게 혁신할 수 있는 체계·절차·근무환경을 제공하고, 혁신을 방해하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알린다.


    C.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다.
     ⅰ. 다양한 이해관계자(정부, 민간, 시민사회단체, 개인)와 협력을 통해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과 해결책을 함께 강구한다.
     ⅱ. 혁신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축하고 기존 협의체와 활용한다.
     ⅲ.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혁신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와 공동창조 절차를 마련하고, 참여와 공동창조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활용한다.
     ⅳ. 혁신적으로 해결할 국제적 도전과제가 있다면 해외정부와 협력한다.
     ⅴ. 변화의 초기신호를 읽는 새로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혁신을 필요로 하는 곳 또는 기회를 발굴하는 계기로 활용한다.


    D. 탐구, 반복, 시범 운영을 지원한다.
     ⅰ. 목표가 명확하고 잘 알려진 분야의 혁신을 지원함과 동시에 성과가 불확실할 수 있는 분야도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ⅱ. 탐구·반복·시범운영을 범정부와 각 부처 차원에서 추진한다.
     ⅲ. 실험을 통해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는지 파악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방법을 고민한다.
     ⅳ. 탐구를 함으로써 얻는 교훈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실험과 혁신을 하는 것이 때로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만이 아닌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E. 교훈을 확산하고 사례를 공유한다.
     ⅰ. 혁신을 통해 얻은 교훈을 (실패했을 때에도) 체계적으로 공유한다.
     ⅱ. 공무원 서로 배울 수 있도록 네트워킹과 동료학습 기회를 마련한다.
     ⅲ. 지속적인 교육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환류 할 체계를 마련·운영한다.
     ⅳ. 혁신을 배우고, 방향을 이끌어가며,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좋은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원문과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ecd-opsi.org/projects/innovationdeclaration-2/

  • 2019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19-06-14 / 추천 : 1 2019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행정안전부는 '2019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2019 Korea-LAC Future Cooperation Forum)'에서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을 위한 정부혁신을 소개했습니다. 외교부와 기재부가 공동주최한 이번 회의는 '혁신과 성장의 파트너십(Partnership towards Innovation and Growth)'을 주제로 2019년 6월 12일부터 13일 양일 간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의 첫 번째 세션인 '지속성장의 원동력, 정부혁신'에서는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 마르따 도블라도 안다라(Martha Doblado Andara) 온두라스 총괄국무조정부 장관, 마누엘 라몬 벤투라 카메호(Manuel Ramon Ventura Camejo) 도미니카공화국 공공행정부장관, 후안 앙헬 델가디요(Juan Angel Delgadillo) 파라과이 외교차관(경제담당), 노리스 허버트(Norris Herbert) 트리니다드토바고 통상산업부 차관이 정부혁신을 주제로 발표하고, 각국에서 추진하는 혁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정부혁신을 소개하며, 국정운영 방식을 경제적 가치 중심에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혁신은 1. 정부운영 방식을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전환하고, 2.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할 일 하는 정부를 만들고, 3. 낡은 관행을 혁신하여 신뢰 받는 정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제6차 OGP 글로벌서밋 참석
    19-06-14 / 추천 : 1 제6차 OGP 글로벌서밋 참석

    우리정부(주무부처 행안부)는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국제협의체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이하 OGP)'에 2011년 가입하여 현재 11개 운영위원국 중 한 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오바마 정부의 주도로 출범한 OGP는 투명성 제고, 부패척결, 시민참여 활성화를 열린 정부 가치로 설정하고,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의장국 캐나다 정부가 개최한 '제6차 OGP 글로벌서밋'은 2019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렸고, 100여개국에서 2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용, 참여, 성과'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OGP 운영위원국으로 활동하는 행정안전부는 29일 OGP 운영위원회 장관회의를 시작으로, 30일 '고소득국가의 민주주의: 디지털 시대의 신뢰 회복(Health of Democracy in High-Income Countries: Restoring Trust in the Digital Era)' 제하 세션에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혁신에 대한 그 간의 추진 성과를 세계 각국과 공유했습니다. 아울러, '포용, 참여, 성과'를 이루기 위한 약속으로,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부 운영,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 확대 노력,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등을 소개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ogpsummit.org